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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일보] 이용만 되고 방치되는 말들 위해... 동물단체들, 각 당에 말 복지 공약 제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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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7회 작성일 24-04-02 20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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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에서 말은 대부분 경주용으로 태어난다.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경주에 이용되는 서러브레드종 기준 연간 1,400여 마리가 퇴역하는데 이 중 절반가량은 '폐사' 처리된다. 경주마 퇴역 이후 정확한 용도가 정해지지 않은 '기타' 분류 역시 10%를 넘는다.

그러나 국내에서는 말 사육환경이나 말 관리와 관련한 법안이 마련돼 있지 않다. 이처럼 동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말 복지 향상을 위해 동물단체들이 4∙10 총선을 앞두고 각 당에 '말 복지 공약 수립'을 제안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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